![]() |
| 새책 | eBook | 알라딘 직접배송 중고 | 이 광활한 우주점 | 판매자 중고 (7) |
| 13,500원(절판) | 출간알림 신청![]() | - | - | 15,000원 |
일본인 최초 보스턴컨설팅 그룹 컨설턴트 출신으로 현재 미스미그룹 대표이사를 거쳐 이사회 의장직을 맡고 있는 저자가 경영혁신을 모티브로 자신의 경험을 재구성한 책이다. 비록 이야기식 구성을 취하고 있지만, 모든 에피소드는 철저하게 실제 사건을 기반으로 하고 있다.
기업을 혁신하는 데 있어 가장 중요한 것은 무엇일까? 부진한 사업체를 정리하고, 인적 구조조정을 단행하는 것? 하지만 그것이 과연 병든 기업을 건강하게 돌려놓을 수 있는 근본 처방이 될 수 있을까? 이 책은 기업이 본연의 건강을 회복하려면 무엇보다 회사의 ‘전략’이 크게 달라져야만 한다고 말한다. 아울러 ‘일하는 방식’을 근본적으로 바꿔야 한다고 말한다. 그리고 나아가 임직원 모두가 ‘위기감’을 바탕으로 ‘마음’과 ‘행동’을 하나로 묶어서 모두가 한 방향으로 나아가도록 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한다.
이 책은 ‘V자 회복’이라는 드라마틱한 개혁을 성공시킨 실제 기업의 사례들을 바탕으로 재구성함으로써, 개혁이 펼쳐지는 무대와 그 이면을 생생하게 조명한다. 주주지배형 미국스타일 경영방식과 비교되는 평생고용 개념이 바탕이 된 일본식 기업혁신이 우리 기업에 주는 시사점은 무엇일지 진지하게 생각해볼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