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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듯한 목소리와 섬세한 감성으로 힐링을 주는 가수 한희준,
오늘 밤, 그가 당신의 고민을 들어 준다면?
〈주의〉 책을 펼치는 순간 모든 근심 걱정 반입 가능, 반출 금지
어디서도 보지 못한 달콤한 고민 상담이 찾아옵니다!
누군가 내 마음에 쌓인 고민을 들어 주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한 적 있나요? 아무에게도 말하지 못하고 감춰 둔 이야기. 스스로를 초라하게 만드는 마음과 응어리를 마음 편히 풀어 놓고, "괜찮아, 별 일 아니었어."라는 위안을 얻으며 잠들고 싶었던 적이 있나요?
여기, 당신에게 딱 맞는 위로를 건네 줄 좋은 상담사가 있습니다. 우리의 무거운 마음을 두드릴 고민들. 학업과 취업, 꿈과 좌절, 일상과 행복 등 삶의 순간순간마다 한 번쯤 맞닥뜨려 보았던 문제들에 대해 단순하면서도 명쾌한 조언을 건네죠.
달콤한 노래로 마음을 어루만지는 가수, 한희준은 지난 3년간 SNS 상에서 많은 이들에게 고민을 받고, 그에 답변하며 소통하였습니다. 학업, 다이어트, 점심 메뉴 결정, 퇴사 고민까지, 그에게는 매일 저녁 온갖 고민이 쏟아집니다.
"희준 님, 전 앞으로 뭘 하면 좋을까요?"
"당신이 하고 싶은 것?"
"희준 님, 전 이제 어디로 가면 좋을까요?"
"당신이 가고 싶은 곳으로!"
그 많은 고민들에 그가 공통적으로 권하는 자세는 단 하나. ‘어찌되었건, 당신의 마음을 따를 것’, 당장은 큰일처럼 느껴질 수 있지만, 눈을 감고 나의 진심을 헤아려 본다면, 그리고 그 진심을 무시하지 않고 성실히 따른다면 결국 모든 일은 후회 없이 잘 풀릴 거라고. 별 일이 아닐 거라고 말이에요.
이 글을 읽고 있는 당신, 고민이 있나요? 어떤 고민을 가지고 있나요? 오늘 밤에도 달이 떠오르고. 나의 선택에는 확신을 가질 수 없고, 점점 작아지는 마음과 커지는 삶의 무게에 뒤척이고 있는 당신에게, 그는 좋은 답을 내어 줄 거예요. 그리고 책을 덮은 당신은 아마 이렇게 생각하며 잠이 들겠죠."가만히 생각해 보니… 별일 아니었어.“
오늘 밤 당신을 꿀잠 들게 할, 한희준의 달콤한 위로. 〈가만히 생각해 보니 별일 아니었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