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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부모든지 자녀를 훌륭하게 키우려고 한다. 그러면 ‘훌륭하다’는 것이 무엇일까? 똑똑한 아이, 건강한 아이, 재능이 뛰어난 아이, 성격과 성품이 좋은 아이 등등 여러 가지가 포함된다. 하지만 이러한 여러 능력을 모두 갖추기는 쉽지 않다. 그 가운데 어느 한 가지라도 뛰어나면 훌륭한 아이라고 할 수 있다. 물론 모두 갖춘다면 더 바랄 것이 없다.
다행스럽게도 아이는 아직 성장하는 과정이기 때문에 훌륭한 인물이 될 수 있는, 모든 가능성을 지니고 있다. 따라서 부모의 역할이 중요하다. 특히 아이의 양육과 교육에 가장 많은 노력을 기울이는 엄마의 역할이 중요하다. 어떻게 키우느냐에 따라 얼마든지 한 몫 할 줄 아는 아이로 성장시킬 수 있다. 그렇다면 저자 윤치영 박사의 배짱 있는 교육 선언을 들어볼 필요가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