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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속에서 찾아낸 과학적 사고방식!
영화를 종횡무진 누비며 풀어낸 과학 이야기『영화는 좋은데 과학은 싫다고?』. 영화 속에서 찾을 수 있는 과학의 원리를 에세이 형식으로 설명한 책이다. 오늘날 가장 쉽게 접할 수 있는 대중적인 문화 코드인 영화를 통해 과학에 보다 친근하게 접근한다. 저자가 '국제신문'에 1년 동안 연재했던 칼럼 를 보강해 정리한 것이다.
이 책은 과학적 사고방식이야말로 근대과학이 인류에게 기여한 중요한 업적이라는 것을, 또한 과학적으로 생각하는 것이 얼마나 쉽고 재미있는 일인지를 이야기한다. 저자는 영화를 사랑하는 젊은 물리학자의 시각으로 공상과학 영화는 물론, 한국과 외국의 다양한 영화들을 망라하였다. 영화를 매개로 일상적인 생활 속의 가벼운 이야기를 풀어놓으면서, 영화의 스토리나 영상이나 음악 곳곳에 숨어 있는 과학을 살펴본다.
영화가 펼치는 무한한 상상력의 세계에는 시대를 앞서가는 비전과 창의적 과학 이야기가 담겨 있다. 저자는 을 통해 카오스를 설명하고, 를 통해 음향 효과에 대한 지식을 제공한다. 에서는 팝콘의 과학을, 에서는 직립 인간의 진화 이야기를 들려주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