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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만의 광장으로 전락할 수 있는 소셜 네트워크가 협력과 상생의 광장으로 거듭날 수 있는 대안을 제시하는 책. 책은 인터넷이 만들어진 배경부터 웹 2.0을 거쳐 소셜 네트워크에까지 이르게 된 과정을 찬찬히 살펴보고 있다. 또한 소셜 네트워크를 활성화시키기 위해 정보통신 기업들이 만든 페이스북, 트위터와 같은 각종 SNS의 개별 발달과정과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 트렌드를 알아봄으로써 소셜 네트워크 패러다임 진화의 방향을 모색한다. 소셜 네트워크에 대한 풍부한 이해를 통해 건강한 접속의 광장으로 가는 도움을 얻을 수 있다.
저자는 접속의 광장에 근본적인 기반이 흔들리지 않으려면 그 뿌리인 신뢰가 보장되어야 한다고 주장한다. 또한 개인이 주체가 되는 소셜 네트워크의 주도권이 민족국가나 다국적기업에 넘어가지 않기 위해 자정 노력을 해야 한다고 밝히고 있다. 우리는 늘 SNS가 거대한 무기로 돌변할 수 있음에 긴장해야 한다. 또한 이 긴장감을 뛰어 넘어 카오스와 같은 혼돈의 웹 2.0 시대에서 진화된 시대를 바라야 한다. 웹 2.0을 넘어 새로운 소셜 네트워크와 함께 새로운 질서 또한 만들어나가야 한다는 게 이 책의 궁극적인 방향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