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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정성 효과’를 극복하는 30가지 행복한 통일 이야기
『행복한 통일이야기』는 ‘민족21’ 안영민 기자가 ‘민족21’ 창간 10주년을 맞이하여 지난 10년의 취재수첩을 정리한 책이다. ‘민족21’은 분단 이후 최초로 북의 ‘통일신보’, 일본의 총련 기관지인 ‘조선신보’와 자매결연을 맺고 기사교류를 진행해온 언론이다. 저자는 이 책을 통해 자신의 20여 차례 방북취재 경험을 통해 북녘 사회에 대한 객관적 정보와 통일문제에 대한 진지한 철학을 서른 가지 에피소드로 전한다. 지난 10여 년간 남북관계, 통일문제에 천착해온 전문가답게 통일의 경로와 방법을 쉽게 풀어나가고 있다. 이를 통해 북에 대한 우리의 부정적 인식의 근원이 무엇인지를 짚어내며, 북한과 통일에 대한 긍정적 소통을 만들어내는 방안에 대해 생각하게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