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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킨스의 저서 <만들어진 신>의 논리를 철학적으로 뒷받침하면서, 수천 년 동안 인간을 매혹시켜온 종교를 과학적으로 연구해보는 것을 제안한다. 저자는 많은 사람들에게 그렇게 중요한 의미를 지니는 종교라는 주목할 만한 현상의 기원을 밝히고, 종교가 왜 그리고 어떻게 충성을 요구하고, 그토록 강력해졌으며, 그렇게 많은 삶을 강하게 규정하는지를 논의한다.
1부에서는 주로 과학적으로 종교를 연구하는 데 있어 금기로 작용하는 요소들과 종교를 초자연 현상이 아닌 ‘자연적’ 현상으로 해부하는 시도를 한다. 2부에서는 종교의 탄생부터 종교의 진화 과정, 그리고 종교를 믿는 ‘믿음’에 대해, 3부에서는 오늘날 종교가 우리에게 무엇인지, 왜 종교가 그렇게 많은 사람들에게 그토록 중요한지, 자기 자신을 신앙으로 보는 그들의 자기 이해는 어떤 점에서 옳고 그를 수 있는지를 살핀다.
이 책은 결코 반종교적 장광설이 아니라, 우리의 삶, 우리의 상호 작용, 이 나라에서 종교적 믿음이 어떤 역할을 하고 있는지를 탐구하는 흥미진진한 여행이다. 과학과 ‘지적 설계’의 갈등이 그 어느 때보다 치열해지고 있는 우리 시대에 저자는 신자와 비신자가 모두 읽고 토론할 수 있는 이 책을 통해 종교를 새롭게 보는 시각을 선사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