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새책 | eBook | 알라딘 직접배송 중고 | 이 광활한 우주점 (2) | 판매자 중고 (16) |
| 12,150원 | 출간알림 신청![]() | - | 8,800원 | 7,400원 |
보이는 것만 믿는 지구인은
절대 외계인을 만날 수 없지
온 우주가 들썩들썩, 지구 어린이 모두 모여라
‘별별수사대’와 함께 마음껏 소란하자!
“이 넓은 우주에 생명체가 지구에만 있겠어?” 누구나 한 번쯤은 품어 본 의문을 증명하고자 하는 어린이들이 있다. 준하와 호이는 외계인 탐사 동아리 ‘별별수사대’의 대원이다. 우리 주변에 숨어 있을 외계인을 찾아내 정체를 밝히는 것이 별별수사대의 목표이자 꿈이다. 말썽 피우지 말고 공부나 하라는 어른들의 방해에도 둘은 외계인 수사를 계속한다. 궁금한 건 참을 수 없고, 친구들과 함께 탐구하는 건 재밌으니까!
하신하 작가는 외계인이 지구에 온다면 첫 대화를 나누는 상대는 당연히 어린이일 것이라고 믿는다. 어린이에게는 낯선 상대에게도 성큼성큼 다가갈 수 있는 열린 마음이 있기 때문이다. 제24회 문학동네어린이문학상 대상을 받은 『우주의 속삭임』에서 하신하 작가는 다섯 편의 SF 단편동화로 “내가 살고 있는 집, 마당, 학교 너머 더 크고 아름다운 세계, 무엇이든 벌어질 수 있는 미지의 공간”(유영진 평론가)을 누볐다. 이번 ‘별별수사대’에서는 활기와 탐험심으로 무장한 어린이들이 미지의 존재를 찾아 나서며 우주를 떠들썩하게 만들 소란을 일으킨다. 시리즈의 첫 번째 이야기 『별별수사대 ① 수상한 쌍둥이가 나타났다』는 2018년 출간되었던 『별별수사대』의 전면 개정판이다. 동시 출간되는 두 번째 이야기 『별별수사대 ② 귀신수사대의 등장』에서는 새로운 등장인물, 확장된 세계관으로 더욱 큰 재미를 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