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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나라 사람’이 되어 집에서 간단하게 배워보는 유치원 영어~
하루 10분 엄마, 아빠와 함께하다 보면 어렵기만 한 영어도 생활이 된다!
영어유치원 가기 전 1년 엄마와 함께하는 간단한 영어교육 『하루 10분 우리 집은 영어로만 말해요』. 무작정 영어유치원에 보내자니 아이가 잘 적응할지 걱정되고, 그냥 두자니 우리 애만 뒤처지는 것 같은 불안한 엄마들에게 저자는 자신의 경험을 담은 우리아이 영어교육 노하우를 전한다. 하루에 10분 ‘영어 나라 사람 되기’ 놀이를 통해서 손쉽게 실천할 수 있는 영어공부법을 만나보자.
이 책은 실생활에서 사용하는 간단한 생활영어와 기본적인 영어를 아이가 사용할 수 있게 교육하도록 구성되어있다. 가족, 신체, 시간, 날씨, 색, 교통수단 등 각 주제별로 기본적이며 핵심적인 단어와 문장을 살펴보고, 엄마가 쉽게 말하고 아이가 자연스럽게 영어 환경에 노출되는 방법을 살펴보자.
주제별로 구성된 각 장은 ‘엄마의 영어 한마디’로 시작되어 엄마가 쉽게 영어를 접하고 아이와 함께 사용할 수 있게 되어 있다. 또 엄마의 영어 한마디를 심화시킨 ‘집에서 하는 유치원 영어’와 집에 있는 물건들을 이용해서 해보는 ‘교구 없이 놀아주기’, 아이의 자신감을 북돋아 주는 ‘아이의 마음을 키워주는 한마디’를 제시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