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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들렌 렝글의 '시간 4부작'
『바람의 문』은 뉴베리 수상작인 전편 「시간의 주름」에 이은 후속편이자, 작가가 밝힌 '시간 4부작' 중 한 권이다. 작가 메들렌 랭글은 다른 은하 우주에도 생각하는 존재가 사는 행성이 딸린 태양계가 틀림없이 존재할 거란 생각으로 '시간 4부작'을 집필했다.
「시간의 주름」이 먼 우주 은하로 떠나는 시간과 공간의 여행이었다면,「바람의 문」은 찰스의 몸 속 미토콘드리아에 사는 미세하기 그지없는 '파란돌라'라는 소우주로 떠나는 여행이다. 이처럼 드넓은 우주 공간의 작디작은 우리의 몸이 우리 세포에게는 은하계까 된다는 의미 있는 메시지가 흥미진진하게 펼쳐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