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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단·진보·재야사학이 중국 동북공정에 팔아버린 우리 고대사!
《엉터리 사학자 가짜 고대사》로 강단 주류 고대사학계를 신랄히 비판했던 김상태의 『한국 고대사와 그 역적들』. 강단사학은 물론 진보·재야사학계의 심각한 고대사 왜곡 문제를 고발한다. 전작에서 보여준 학문적 상식과 과학의 틀을 그대로 가져와 진보·재야사학계를 대표하는 이이화와 강만길, 박노자, 이덕일, 《역사비평》, 《경향신문》 등이 어떻게 중국 동북공정에 복무하는지를 윤내현 교수의 주요 논문을 통해 추적한다.
전체 6장으로 구성된 이 책의 첫 장에서는 고조선의 연구와 상식의 몰락을 그려낸다. 일본강점기 이후 현재에 이르기까지 고조선 연구를 식민사학과 주류 강단고대사학의 소고조선론과 민족사학의 대고조선론으로 대별하여 살펴본다. 《코리안 루트를 찾아서》를 펴낸 경향신문과 이형구의 관계, 재야사학계의 현주소를 가늠한다. 아울러 윤내현 교수의 《고조선 연구》에 대한 표절 시비 문제를 다루고, 윤내현을 어둠 속에 빛나는 상식의 빛으로 숭앙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