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새책 | eBook | 알라딘 직접배송 중고 | 이 광활한 우주점 (6) | 판매자 중고 (16) |
| 7,650원(절판) | 출간알림 신청![]() | - | 4,800원 | 800원 |
아랄루엔 왕국의 '레인저' 견습생 윌이 펼치는 모험 판타지!
호주 작가 존 플래너건의 모험 판타지 소설『레인저스』시리즈. 작가가 자신의 아들에게 자신감과 책 읽는 습관을 길러 주기 위해 쓰기 시작한 이야기로, 전 세계적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베스트셀러이다. 아랄루엔 왕국을 중심으로, 열다섯 살 고아 소년 윌이 용기와 자신감을 키워 나가면서 왕국의 평화를 위해 큰 활약을 펼친다.
이 시리즈는 아랄루엔 왕국의 레드몬트 성에서 고아로 자란 윌이 특수 정보요원 '레인저' 견습생이 되면서 겪는 모험을 그리고 있다. 아랄루엔 왕국을 손에 넣을 음모를 꾸미던 모가라스 경은 반인반수인 워갈 부대와 괴물 암살자 칼카라를 동원하여 침략을 감행한다. 이에 맞선 왕국의 군대와 함께 레인저 홀트와 견습생 윌은 왕국을 지키기 위해 노력한다.
제8권 "스캔디아 전쟁" 편에서 윌 일행은 스캔디아를 정찰하는 테무자이의 진짜 속셈이 아랄루엔 침공이라는 것을 알고 스캔디아를 돕기로 한다. 윌이 궁수 부대를 훈련시키는 사이, 이반린은 수상한 족장 슬라고의 배에 몰래 숨어 들어가 그가 테무자이와 내통한다는 것을 알게 된다. 드디어 전투가 벌이지고, 윌의 궁수 부대는 테무자이에 맞서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