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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적인 의료’를 꿈꾸다!
공공병원은 하나둘씩 사라지고 병원의 문턱이 높아지는 사이에 의료서비스를 제대로 받아야 할 시민들은 소외되고 있다. 사회 안전망의 한계와 복지 사각지대로 인한 시민들의 삶은 목숨마저 위태롭다. 의료협동조합은 시민들이 원하는 의료의 공공성을 지켜줄 우리 사회 의료복지 대안으로 부상하고 있다.
『참 좋은 의료공동체를 소개합니다』는 전국의 열여섯 개 의료복지사회적협동조합의 창립부터 병원 설립에 이르기까지의 세세한 과정을 소개한 책이다. 조합 창립과정에서의 어려움, 특히 의료협동조합의 최종 목표인 병원 설립과 운영을 둘러싼 고생담과 함께 노하우를 담았다. 의료복지와 일차의료 전문가들이 쓴 ‘참 좋은 공동체가 꼭 필요한 이유’ 열한가지에서는 고령사회를 대비해 우리가 준비해야 하는 것들이 무엇인지, 의료의 공공성을 무너뜨리는 의료민영화가 어떻게 진행되고 있는지에 대한 현실을 들려주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