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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롬비아의 정치 안정과 경제 성장을 위한 노력이 성과를 보이고 있다.
콜롬비아는 민주적인 정치제도, 합리적인 경제구조, 신뢰할 수 있는 사회질서라는 기본적인 구조를 제때 생성하지 못하고 21세기를 맞이했다. 2002년 취임한 우리베 대통령은 게릴라에 대한 공격적인 군사작전을 펼쳤고 어느 정도 성과가 있었다. 또 적극적인 자원 수출 정책과 외자 유치 정책을 펼쳐 경제 성장에도 노력을 기울였다.
최근 마누엘 산토스(Juan Manuel Santos) 대통령은 분쟁 종식과 사회 안정을 목표로 콜롬비아무장혁명군과의 협상 테이블을 마련하고 민생과 관련된 쟁점에 관심을 기울였다. 특히 산토스 정부가 보여준 토지 문제와 희생자 배상 문제에 대한 전향적인 조치는 지난한 갈등의 상처들을 치유하는 첫걸음이 될 것으로 평가 받는다.
이러한 정치적·경제적 안정을 바탕으로 라틴아메리카의 경제 대국으로 성장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