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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학 지도는 우리 손으로”
‘수박먹고 대학간다’를 집필하면서 다짐하는 내용입니다.
1. 담임 선생님께서 진학 지도시 학생들을 한 명도 놓치지 않도록 도와준다.담임 선생님께서 한정된 시간 안에 학생들을 진학 상담을 할 때, 학생들이 처한 성적과 활동, 진로 희망, 경제적 상황 등에 고려하여 신뢰감을 주는 효과적인 상담을 할 수 있도록 최대한 다양하고 필요한 정보를 수록한다.
2. 대학별 입시에 대해 궁금한 점은 문의하여 확인한다.선생님들께서 진학 지도시 수박 책에 수록된 대학들에 대해 궁금해할 만한 내용들을 정리한다. 올 해의 경우에는, 전년도에 학령인구 감소로 인한 영향, 블라인드 서류평가 도입 전후 달라진 점, 수상 실적의 학기별 1개 선정시 도움이 될만한 내용 등을 중심으로 정리한다다.
3. 중하위권 학생들이 지원해야 하는 대학들은 더 많이 공부한다. 상위권 학생들이 관심 갖는 주요 대학은 기존 자료집이나 설명회에서 충분히 다루고 있지만 중하위권 대학들은 상대적으로 정보가 부족한 것이 현실이다. 선생님들께서 이러한 학생들을 상담할 때 소외되거나 도움을 주고 싶을 때 정보가 부족하지 않도록 더 많이 공부하여 정보를 제공한다.
4. 대학과 전형에 대해 정확히 알고 설명하려고 노력한다. 잘못된 정보나 선입견 또는 내 능력 이상의 과대 포장된 설명으로 대학이나 선생님들에게 폐를 끼치지 않도록 한다.
5. 수박 책을 통해 학생들을 도울 수 있다는 것을 명심하고 최선을 다한다. 학생들을 도울 수 있는 다양한 방법들이 있다. 정성껏 준비한 좋은 수업이나 학생들의 고민을 들어주고 공감해 주는 진심 어린 상담 처럼 대학 진학을 목전에 두고 고민하는 학생들에게 적절한 진학 상담을 통해 방향을 잡아주고 조언을 하며 함께 그 길을 가는 것도 충분히 의미 있고 소중한 것이다. 수박 책이 이러한 일에 필요한 도구가 될 수 있도록 정성을 다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