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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그림동화 시리즈 25권. 식량난으로 고통받는 이집트의 아이들 이야기로, 2011년 이집트 혁명 당시를 배경으로 한 그림책입니다. 식량 문제의 심각성을 다시금 되새겨보고 앞으로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이 무엇인지 여러모로 생각해보게 하는 책입니다. 이집트 사람에게 빵은 생명이자 영혼이었습니다. 우리에게 밥이 하늘이듯이 말이지요. 주인공 라쉬다는 식구들이 둘러앉아 빵을 나눠먹을 때가 참 행복합니다. 하지만 그 행복도 오래가지 못했습니다. 이집트에 밀가루가 모자라면서 빵값이 계속 올랐기 때문입니다. 참다못한 사람들이 거리로, 광장으로 뛰쳐나왔습니다. 30년 전만 해도 이집트 땅에서 기른 밀로 온 국민이 먹고도 남아서 다른 나라에 수출까지 했다는데, 왜 이런 일이 벌어진 걸까요? 이야기를 통해 우리의 쌀을 지키는 일이 얼마나 중요한 일인지 깨닫게 해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