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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세기 ‘인간의 얼굴을 한 야만’을 통렬히 고발했던 우리 시대 ‘우울한 좌파’ 베르나르 앙리 레비, 21세기 ‘나자빠진 거대한 시체’를 절절히 애도하다! 「인간의 얼굴을 한 야만」으로 논쟁을 불러일으킨 철학자이자 작가 베르나르 앙리 레비의 신작『그럼에도 나는 좌파다』. 이 책은 저자가 자신의 오랜 친구이자 현재 프랑스 대통령인 사르코지와 대통령 선거를 앞둔 시점의 통화에서 출발했다.
자신과는 다른 이념으로 자신을 도와줄 것을 요청한 사르코지의 설득에도 불구하고 자신이 왜 좌파 후보를 투표를 했는지에 대한 저자의 변이자 좌파의 몰락에 일침을 가하는 희망이자 정신 회복의 제안서이다. 좌파의 학문보다 좌파의 도덕을 믿는다는 저자는 종교적 선과 정치적 선을 분명히 구분해야함을 이야기한다. 또한 책임있는 사회주의자로서 자유주의적 좌파로서 특수주의와 차별주의, 상대주의가 갖고 있는 문제점을 인권 자유 등의 보편성의 접근으로 풀어나갈 것을 권유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