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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린즐리 캐머런 (지은이),정주연 (옮긴이)이제이북스2007-04-27
[중고] 빛의 음악 (장애 아들을 작곡가로 키운 오에 겐자부로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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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나의 영혼을 공유한 두 예술가의 아름다운 성장기

    정신 지체 장애 아들을 작곡가로 키운, 노벨문학상을 수상한 소설가 오에 겐자부로의 이야기, 『빛의 음악』. 히카리는 두 가지의 뇌를 가지고 태어났다. 하나는 죽은 뇌였고, 하나는 살아있는 뇌였다. 1963년에 그러한 장애를 가지고 태어난다는 것은 죽음을 의미했다. 수술을 통해 바랄 수 있는 것은 '식물인간'으로 평생을 살아가는 것뿐이었다.

    하지만 오에 부부는 히카리를 살리기 위해 수술을 결정했고, 다행히 그는 생명을 건질 수 있었다. 그러나 누군가의 도움 없이는 살아갈 수 없는 장애를 갖게 되었다. 지능지수는 65에 머물렀고, 언어장애와 행동장애, 그리고 자폐증을 가지고 있었다. 그러나 히카리는 기적처럼 소리에 반응하기 시작했고, 18~19세기의 서양 음악에 관심을 보였다. 오에 부부는 히카리에게 피아노를 가르쳐주는데…….

    이 책은 소설 으로 노벨문학상을 수상한 소설가 오에 겐자부로와 정신 지체 장애를 극복하고 일본 최고의 베스트셀러 앨범을 낸 작곡가 오에 히카리의 이야기이자, 하나의 영혼을 공유한 두 예술가의 아름다운 성장기다. 장애인을 키운다는 이유만으로 생명의 위협을 받았으나, 끝까지 아들 히카리를 포기하지 않은 아버지 겐자부로의 사랑이 묻어난다. 양장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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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품질등급 헌 상태 표지 책등 / 책배 내부 / 제본상태
    기본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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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양장본
    • 304쪽
    • 137*212mm
    • 426g
    주제 분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