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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음은 결코 이야기의 끝이 아니다
12월의 안타까운 사랑, 아름다운 선물, 그리고 진솔한 작별이야기!
천사들이 남기고 간 삶과 사랑에 대한 이야기 『천사의 편지』. 심리치료사이자 상담사인 저자 '노먼 프리드'은 15년간 뉴욕의 소아 암센터에서 일하며 죽음을 앞둔 아이들의 몸과 마음의 병을 치료했다. 그는 병원에서 일하는 동안 수많은 인생의 모습들을 목격하고 질병과 사투를 벌이는 아이들에게서 삶과 사랑에 관한 이야기를 들었다.
죽음 뒤에서 우리를 기다리는 것은 무엇일까? 죽음 뒤에도 남은 이들은 어떻게 살아가야 할까? 5년간 소아과 병동에서 일했던 저자는 죽음과 죽음 이후에 대한 두려움, 그리고 남은 이들이 느껴야 하는 상실의 고통에 대해 고뇌했다. 그리고 암과의 사투를 벌이는 아이들을 통해 가장 소중한 교훈을 깨달을 수 있었다. 그 질문에 대해 얻은 답을 이 책에 담았다.
『천사의 편지』는 아홉 명의 아이들이 전하는 사랑과 희망이 넘치는 이야기다. 사랑스러운 아이들은 시와 은유, 이야기를 통해 그들이 느끼는 비밀과 두려움, 죽음에 대한 인식을 들려주었다. 또한 사랑하는 이와 작별하는 방법에 대해서도 가르쳐주었다. 누구보다 고통스러운 상황에서 희망과 생명을 이야기한 아이들의 모습이 감동적으로 다가온다.
☞ 이 책의 Tip!
이 책은 세상의 마지막 날들을 함께 공유했던 아이들에게 보내는 슬픔 어린 편지입니다. 하루하루 열심히 살아냈던 진정한 영웅들의 모습이 고스란히 담겨 있습니다. 추신에는 아이들이 세상을 떠나가며 우리에게 전해 준 삶의 교훈들을 기록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