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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와구치 츠카사의 소설 『마탄의 왕과 바나디스』 제10권. 엘리자베타의 힘을 빌려서 바바 야가를 해치운 ‘울스’ = 티글이었지만, 그 직후 마물의 힘에 보도 못한 숲 속으로 날아가 무오지넬인 다마드와 만난다. 티글의 소식을 쫓던 다마드가 검을 들이대는 바람에 티글은 절체절명의 위기에 빠지는데…. 한편 에렌의 명령을 받은 리무, 마스허스와 티타는 드디어 루브슈의 공도에 도착했다. 마찬가지로 공도에 귀환한 엘리자베타는 바바 야가와 싸우기로 거듭 결의한다. 한편에선 가늘롱이 암약하며 브륀과 지스터트에 새로운 동란의 불씨를 뿌린다. 혼돈이 가속하고 세계는 인간의 지혜를 넘은 광기를 띠는 가운데, 시대가 영웅의 부활을 고대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