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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문학자이자 2000년 「경향신문」 신춘문예에 평론이 당선된 이후 시단에서 비평활동을 활발하게 하고 있는 문학평론가 류신의 두 번째 평론집. 이 책에서 저자는 서로 어울릴 것 같지 않는 독일시와 한국시를 자신의 비평의 실험실로 초대해, 이들이 시공간을 초월해 나누는 은밀한 대화에 귀 기울인다.
독일문학을 공부하면서 수집한 자료들과 한국문학을 읽으면서 채집한 텍스트를 요령 있게 결합시켰다. 1부는 '멜랑콜리'라는 주제로 분류할 수 있는 7편의 글로 구성되어 있으며, 2부에 실린 글들은 우리 시대 문학현장에서 생산된 시집들에 대한 실제비평이다. 3부는 소설과 산문에 대한 평문으로 짜여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