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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대 문헌들에 흩어져 있는 100여 명 이상의 초기 희랍 사상가들의 단편들을 거의 망라해서 수록한 문헌학적 고전이자 초기 희랍철학 연구의 표준적인 텍스트로 자리잡은 책.
헤르만 딜스가 1903년에 초판을 내고 후에 발터 크란츠가 보충 편찬한
각 장별로 해당 분야의 연구자가 분담해 번역을 하고, 해제를 써 완성도를 높였다. 연구자별 분담 사항은 다음과 같다. 희랍철학의 여명기(김재흥), 탈레스-아낙시만드로스-아낙시메네스-아낙사고라스(김인곤), 크세노파네스-제논-멜리소스(김주일), 헤라클레이토스(양호영), 파르메니데스(강철웅), 엠페도클레스 (주은영), 피타고라스-필롤라오스와 기원전 5세기의 피라고라스주의자들(이기백), 레우키포스와 데모크리토스(이정호, 김인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