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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모습 그대로의 내가 참 좋아!
『난 내가 좋아』는 내가 어떤 모습을 하고 있던지, 나는 나이기 때문에 소중하다는 메시지를 기발하고 익살스러운 그림과 함께 전하는 그림책이다. 예쁘고 날씬해야 무조건 좋다는 세상의 잣대 대신, 아직 때 묻지 않은 순수한 어린이들에게 나의 본모습을 그대로 사랑하는 마음을 키워준다. 머리가 나빠도, 엉덩이가 하마 같아도, 코에 못생긴 뿔이 생겨도 나를 대신할 사람은 세상에 아무도 없으며, 머리부터 발끝까지의 내 모습을 모두 사랑하도록 이끌어준다. 더불어 나와 다른 사람의 다른 점을 이해하고 존중할 줄 아는 마음가짐도 배울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