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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 보편의 감성으로 읽히는 시편들, 강나루 두 번째 시집
2022년 「계간연인」으로 등단하여 작품 활동을 시작한 강나루 시인의 두 번째 시집이다. 왕성한 창작활동으로 등단 1년여 만에 선보이는 두 번째 시집은 약 70편의 작품을 4부로 나누어 싣고, 문철수(계간 P.S 발행인) 시인의 해설을 덧붙였다.
시편들은 시인의 말처럼 1집에서 못다 한 삶의 이야기와 시인 자신을 둘러싼 잊지 못할 사람들의 이야기, 현재 시인이 뿌리를 내린 강원도 영월의 자연과 풍경을 읊고 있다. 시인은 “시를 통해 나를 돌아보고 시를 통해 사람들의 이야기를 담고 시를 통해 자연을 느낌 그대로 담고자 했다”고 밝힌다.
“모든 예술의 공통점 중 하나는 작품이 가장 인간적인 모습을 가질 때 독자들에게 가까이 다가갈 수 있다는 것이다. 강나루 시인의 시는 충분히 인간적인 모습을 내포하고 있다.” 문철수 시인이 이렇게 해설에서 밝히는 것처럼, 시집의 시편들은 꾸밈없는 인간 보편의 감성으로 읽히면서 독자의 가슴으로 달빛처럼 스며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