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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나를 알기 위해 떠나는 명리여행 안내서이다. 항상 옆에 두고 필요한 부분을 필요한 때 찾아서 궁금증을 풀 수 있도록 매뉴얼 식으로 꾸몄다.
나를 안다는 것은
- 나의 기질과 성향, 타고난 능력과 잠재력
- 나를 둘러싼 환경과 인간적·사회적 네트워크
- 잠복해 있는 방해요인들이 무엇이며
- 언제가 유리하고 언제가 불리한 때인지 등을 파악하는 것이다.
나를 알아야
- 나설 때인지 자중할 때인지
- 내가 나갈 방향인지 피해야 할 방향인지
- 내가 가까이 지내야 할 사람인지 멀리해야 할 사람인지
- 나에게 맞는 직업은 무엇이고 맞지 않는 직업은 무엇인지
- 나의 소원은 언제쯤 이루어질 수 있는지 등을 판단할 수 있다.
“시중에 나와 있는 대부분의 명리학 책들이 장차 전문 역술인이 되려는 사람들이나 역술인 문하에서 배우는 수강생들 위주로 꾸며졌다. 반면 이 책은 역술에 문외한이지만 사주명리에 관심을 가진 일반 독자들을 위해서 쓰여졌다.”
“이 책의 또 다른 특징 중 하나는 서문에 포함된 20개의 Q&A에 있다. 일반인들이 가장 궁금해하는 사주명리에 대한 20개의 질문과 그에 대한 답변을 Q&A 20으로 정리하여 독자들의 실무적이고 실용적인 궁금증을 풀어준다.”
“참고로 이 책을 구입한 독자에게는 저자가 독자의 사주를 뽑아주고 독자의 사주를 해석 할 때 이 책을 어떻게 활용하는지에 대한 간단한 방법을 안내를 해준다. 이 혜택은 2020년 9월 30일 이전 신청자에 한해 제공된다. 자세한 내용은 426쪽 참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