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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에 반기를 든 근대의 화가, 마네
19세기 말의 매력적인 화가, 고갱의 예술혼 속으로 들어가 본다!
『Art Book』시리즈《마네 : 전통에 반기를 든 근대의 화가》. 이 시리즈는 서양 미술 거장들의 삶과 예술을 당대의 문화적이고 사회적이며 정치적인 문맥 속에서 보여주는 예술서이다. 화가의 삶과 작품에 관한 전반적인 내용을 바탕으로 역사적ㆍ문화적 배경, 주요 작품들에 대한 분석이 이루어진다.
제14권《마네 : 전통에 반기를 든 근대의 화가》. 고전 예술을 사랑하고 박물관을 다니며 명화를 주의 깊게 관찰했던 매우 섬세하고 교양 있는 화가, 마네. 하지만 편견이 없었고 용감했으며 활기차게 삶과 현실을 바라보았다. 마네는 회화의 역사에서 매우 중요한 인물 중 한 사람으로 파리 인상주의 화가 중에서도 매우 매력적인 인물이었다.
이 책은 그런 마네에 대해 다룬 것이다. 그의 인물화는 종종 스캔들을 일으킬 만큼 매우 급진적이었다. 근대성이 꿈틀대던 파리의 일상을 그리면서 급진하는 사회를 바라보았던 마네의 관점과 문학적 해석을 담아내고 있다.
〈font color="ffb6c1"〉☞〈/font〉 이런 점이 좋습니다!
예술가의 삶과 예술을 포함하고 있는 이 책은 300여 점의 화려한 원색 도판이 함께 포함되어 있어 예술가의 삶과 작품을 더욱 생생하게 느낄 수 있다. 본문 내용을 역사적, 문화적 배경, 주요 작품들의 분석 등으로 나눴으며 각각 색깔을 달리해 독자들이 쉽게 찾아볼 수 있도록 하였다. 색인을 통해 예술가의 주변 인물들과 동시대 다른 예술가들에 대한 간략한 설명, 책에 실린 작품들의 소장처 정보도 얻을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