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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생직업을 고민하는 청춘들을 위한 성찰의 메시지
『청춘의 진로교실』은 글쓰기와 커뮤니케이션을 지도해온 저자가, 자신이 16년 동안 다니던 회사를 그만두고 방황하면서 새로운 직업 정체성을 찾아낸 과정을 들려줌으로서 올바른 진로선택이란 무엇인지 이야기한 책이다. 독자들의 사연과 편지 등을 통해 2030들이 겪고 있는 공통적인 직업에 대한 고민을 살펴본다. 그리고 직업을 선택할 때 고려해야 할 실질적인 기준을 제시한다. 올바른 직업 선택에서 넘어서 일과 삶을 어떻게 조화시켜야 할지에 대해서도 고민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