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새책 | eBook | 알라딘 직접배송 중고 (1) | 이 광활한 우주점 | 판매자 중고 (22) |
| 13,320원 | 출간알림 신청![]() | 8,200원 | - | 4,500원 |
== ‘교실 속 풍경, 교실 밖 이야기’를 전격 공개합니다!! ==
이 책은 교사가 절대로 잊지 못하는 제자들 이야기입니다.
세월이 흘러도 교사와 제자 사이의 이야기는 사진보다 선명하게 남아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초등학교라는 배움의 현장에서 철없을 때 맺어진 관계가 오래 지속하기 위해서는, 지식 전달의 통로보다 교사의 관심과 배려로 맺어진 신뢰 관계가 있어야 한다는 것을 보여줍니다.
초등학생 때 만난 제자들이 성년이 되어서도 스승을 찾는 것은, 제자들이 인정받고 사랑받았다는 좋은 기억 때문일 것입니다. 또한, 스승이 제자들을 잊지 못하는 것은 진정성 있는 마음을 품고 교단을 지켰기 때문일 것입니다. '선생은 많아도 스승은 없다.' '학생은 많아도 제자는 없다.'는 이런 서글픈 이야기를 불식시킬 수 있는 스승과 제자가 이 책에 있습니다.
학교생활에서 교사와 제자 사이에 맺어진 1년은 소중한 시간입니다. 현직 교사나 교직을 희망하는 학생들에게, 선배 교사로서 저자는 영원한 스승으로 남기 위해 어떻게 교단을 지킬지, 그리고 지식을 쌓기 이전에 사랑과 배려하는 마음을 먼저 배워가야 한다는 것을 말하고 있습니다.
진정한 의 삶 속에는 가 영원히 함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