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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케즈키 조의 익스트림 노벨 『캄피오네』 제7권. 쿠사나기 고도는 신을 죽인 자이다. 유리의 여동생인 히카리의 몸을 차지해버린 따르지 않는 신 제천대성 손오공. 닛코의 거리를 자신의 왕국으로 변모시킨 신에게, 라호교주와의 싸움으로 이미 만신창이가 된 고도는 어떻게 대항할 것인가? 그리고 드디어 모습을 드러낸 제3의 마왕 존 플루토 스미스. 명왕이 고도에게 가져온 것은 승리인가 파멸인가…. 신과 마왕이 치고 받는 싸움이 지금 모든 것을 쓸어버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