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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 기계가 되어버린 소년병들의 참혹한 삶을 이야기하다
전쟁도구가 된 아이들『소년병 이야기』. 하루아침에 탐욕에 눈이 먼 어른들에 의해 전쟁기계가 되어 버린 소년병들의 참혹한 실상과 추악한 전쟁의 민낯을 보여주는 그래픽노블이다. 저자인 샤론 E. 맥케이는 북우간다에서 소년병들을 인터뷰한 내용을 토대로 하여 이 작품을 집필하였다. 현실을 바탕으로 한 이 이야기는 소년병들의 참혹한 현실에 관심을 갖어야 한다고 말하며 강렬한 그림과 함께 생생히 고발한다.
키티노 제이콥, 평법한 열네 살 소년가 전쟁에 서게 된 이야기를 담은 편지로 시작하는 이 책은 병사로 살아가야 했던 소년들이 당한 학대와 모진 고문 뿐 아니라 그들이 안고 살아가야 할 삶의 문제도 섬세하게 다룬다. 무엇보다 소년병 문제에 대한 깊은 통찰과 인간 본성에 대해 생각해 볼 기회를 제공하며 만화라는 형식을 통해 더욱 극적으로 소년병 문제를 마주할 수 있다. 더불어 국제앰네스티 한국지부의 글도 실어 소년병 문제의 실상을 자세히 알려주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