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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짜 현인 김삿갓이 열어주는 인생 혜안
조선 시대 괴짜 현인 김삿갓. 그는 모든 사회적, 물질적 욕망을 내려놓고 평생 방랑의 길을 갔다. 그는 방랑을 통해 많은 사람을 만났고, 팔도의 산천을 접했다. 그 과정에서 때로는 감격하며 때로는 분노하며 붓 가는 대로 시를 썼다. 그 작품들에는 인생의 깊은 울림과 기발한 해학, 풍자가 담겨 있다. 이 책은 그때그때 난국을 헤쳐나간 그의 탁월한 지혜와 품격 높은 해학을 스토리화하여 엮은 것이다. 이제 방랑시인 김삿갓이 열어주는 인생 혜안으로 길을 나서보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