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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고살기 위해 살아가는 사람들의 따뜻한 한 끼를 궁리하며 살아갑니다”
대기업 사내식당에서 아담한 초등학교까지 베테랑 영양사의 으라차차 급식 분투기
일의 영역에서 삶을 성찰하는 에세이 시리즈 ‘일하는 사람’의 열 번째 책, 단체 급식을 책임지는 영양사의 애환이 담긴 『오늘도 급식은 단짠단짠』이 출간되었다. 학창 시절 혹은 직장생활을 하면서 누구나 급식실에서 배식판 위에 음식을 받아 먹어본 경험이 있다. 하지만 배식대 너머 김이 모락모락 나고 단정한 흰 유니폼을 맞춰 입고 분주히 사람들이 움직이는 그 세계를 알고 있는 사람은 드물다. 누군가에겐 단순한 점심 한 끼이지만, 수많은 이들에게 점심을 대접해야 하는 사람들, 그 가운데서도 그 일의 책임자는 날마다 전쟁을 치르는 기분으로 살아간다. 급식 현장은 식단 계획에서부터 발주, 검수, 조리, 검식, 고객 응대까지 다양하고 복잡한 과정이 펼쳐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