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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사람들과의 문제에는 신경을 곤두세우면서,
왜 나 자신에게는 소홀하게 되는 걸까?”
매일 나 자신을 정중하게 돌보고 사랑하는 Take Care의 습관
우리는 일이나 다른 사람과의 관계에서는 시간과 정성을 쏟지만, 정작 자기 자신을 돌보는 데는 무심하거나 소홀하기 쉽다. 또 자동차 같은 소유물에 조금이라도 이상이 있는 것 같으면 즉시 살피고 대응을 하는 반면, 무엇보다도 중요한 내면의 문제에 대해서는 별다른 조처를 하지 않다가 문제가 심각해져서야 뒤늦게 대응하기 일쑤다. 그러나 우리는 더 늦기 전에 우리 스스로에게 물어봐야 한다. 일찍이 유대 랍비 힐렐이 물었듯이 말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