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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제강점기 아동극에서 1920-30년대는 가장 중요한 시기이다. 이때의 경험들이 일제강점기 아동극의 토대가 되었기 때문이다. 1920-30년대 아동극은 〈어린이〉, 〈신소년〉, 〈별나라〉 등 아동잡지가 이끌었다. 당시의 아동잡지들은 전근대적 아동관과 식민지적 억압으로부터의 소년해방을 주창하였으며, 이에 대한 실천 방안으로 아동잡지를 창간하고 아동문학을 내세웠다. 이러한 이유로 아동극은 극단이 아닌 아동잡지를 통해 구체화되는 특성을 보였던 것이다.
이 책은 이 시기 아동잡지를 중심으로 한국 근대 아동극의 지형도를 그리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 이를 통해 당대 아동극의 면모와 함께 식민지 현실에서 억압받던 아동들의 삶의 모습을 간접적으로 살펴볼 수 있도록 한 것이 이 책의 특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