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룡의 에세이『내 안의 너』. 저자가 다양한 매체를 통해 소개한 에세이를 모아서 한 권으로 묶은 책이다. 문학을 비롯한 미술, 영화 등 다양한 예술분야의 접점을 가로질러 저자만의 시각으로 해석하였으며 카프카, 키에르케고르, 윙어 등 19, 20세기를 이끌어 오며 21세기를 지나고 있는 문학계 거장들을 그들의 대표작들을 통해 새롭게 설명하고 있다. 이와 같은 문화, 예술계를 저자만의 해석을 통해 21세기의 인문학의 방향을 넌지시 제시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