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미국의 명망 있는 기업가 존 스컬리의 책. 이 책은 애플, 구글, 아마존, 알리바바, 스타벅스, 유니클로, 자라 등 세상을 바꾸는 1% 기업들의 성공 사례를 상세히 분석하며 ‘고객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는 소비자 중심의 마케팅 전략을 강조한 책이다.
1982년 당시 펩시콜라 사장으로 있던 존 스컬리는 당시 아주 허름한 수준의 기업이었던 애플에 초대되어 그들이 만들려는 컴퓨터, 맥 그리고 그들이 추구하는 프로젝트의 소개를 받으며 당시 처음 만났던 청년 시절의 스티브 잡스에 대한 일화를 회고하며, 그들이 이룬 것이 바로 ‘문샷’이었음을 소개한다.
저자는이 책을 통해 1962년 미국 대통령 존 F. 케네디가 처음 달에 사람을 보내겠다고 했던 시절, 그것이 현실로 이루어지는 순간에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그 역사적 광경을 지켜보며 열광하고 가슴 뜨거워했는지, 그 사건이 미국인들의 삶에 어떤 영향을 미쳤는지를 언급하며 세상을 바꾸고 있는 비즈니스 리더 구글의 래리 페이지와 그가 명칭하고 있는 구글X 연구소의 혁신적 프로젝트들을 문샷의 사례로 소개한다. 이 책을 통해서 우리는 애플의 아이맥에서 아이폰에 이르기까지의 그 혁신과 진화의 역사를 엿볼 수 있다.
더불어 클라우드 컴퓨팅, 사물 인터넷과 같은 기술 쓰나미를 통해 그 혁신들은 점점 더 가능하고 현실이 되고 있음을 강조한다. 그렇다면 지금 우리가 시작해야 할 비즈니스는 무엇일까? 그 비즈니스가 성공하기 위한 한 방의 전략은 무엇일까? 존 스컬리는 오랜 경험을 통해 얻은 자신만의 해결책을 제시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