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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9년『민족문학작가회의』(현, 한국작가회의) 기관지『민족문학』으로 등단한 고흥 출신 박호민 시인이 등단 23년 만에 출간한 첫 시집이다. 박호민 첫시집『들개와 솔개』는 모두 4부로 나뉘어져 80여 편의 시를 싣고 있다. 1부는 그가 대자연을 바라보며 느끼고 품은 심상과 고향 이야기들이며, 2부는 세상 곳곳에서 살아가는 사물들의 이면과 스스로를 성찰한 서정적 단시, 3부는 사계절이 지닌 속내를 사람살이에 빗대고 있고, 4부는 50대 중반 지천명(知天命)에 이른 삶과 인생의 의미에 대해 쓴 시편들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