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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세한 삶의 가치를 전하다!
길을 찾고자 하는 사람들을 위한 철학 에세이 『우리가 섬세해졌을 때 알게 되는 것들』. 괴테, 톨스토이, 헤밍웨이, 도스토예프스키, 링컨, 처칠 등의 인물은 모두 심한 우울증과 정신질환을 겪으며 자신을 꽃피운 사람들이다. 민감한 사람들은 작은 것도 예민하게 감지하지만 그만큼 고통 받고 상처 입기 쉽다. 하지만 저자는 ‘섬세’야 말로 생존의 비법이라고 강조한다. ‘섬세’란 내가 다른 존재와 깊이 연결되어 있다는 느낌, 세상과 하나로 연결되어 있다는 걸 느끼는 감수성이다. 이 책은 ‘섬세’를 통해 삶과 사회를 바라보고, 인생을 성찰하는 장에서 ‘섬세’해지면 좀 더 풍부하고 깊은 삶을 살아갈 수 있음을 보여준다. 김용철 사진작가의 감성어린 사진과 사색적인 철학 에세이가 더해진 이 책을 통해 잃어버린 섬세함을 회복하여 자신만의 길을 찾는 계기를 마련한다.
▶ 이 책은 2008년에 출간된 《섬세: 세상이 당신에게 은밀히 요구하는 것》(갤리온)의 개정판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