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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자쿠라가 온 여름』 제4권. 하자쿠라는 라파체 사건의 책임을 지고 평의원 후보 자격을 박탈당할 뿐 아니라, 아포스토리 고등법원의 감시를 받게 된다. 하지만 감찰로 나온 이나스즈메란 이름을 가진 군무성 헌병은 고딕 로리타 차림을 한, 어쩐지 맹한 구석이 있는 아포스토리였다. 이런 때 도쿄에서 반아포스토리파 의원이 암살된다. 뒤에서 이 암약하며 아포스토리에 대한 감정이 악화되어 가는 중, 케이고와 마츠리카에게도 위험이 다가온다. 점점 수상하게 돌아가는 정세, 이나스즈메의 감찰까지 받는 상황에서 마나부는 각오와 결단을 내릴 상황에 처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