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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에서 연극하자』는 청소년들에게 의미 있는 질문을 던지는 다섯 편의 희곡, 각 희곡을 무대에 올리는 과정에서 연출자인 교사가 고민한 지점들, 배우로, 스태프로 연극에 참여하며 부딪치고 어울리는 아이들의 이야기들을 담은 책이다. 본문에 수록된 다섯 편의 희곡은 교사와 학생들이 함께 각색, 창작한 희곡으로, 지금 우리 청소년들의 고민과 꿈이 고스란히 담겨 있다. ‘서울학생동아리한마당’, ‘한국청소년연극축제’, ‘한국청소년창작극제’ 등 국내의 대표적인 청소년 연극제에서 공연되어 수상하기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