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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속에 남은 상처를 치유하고
행복한 인생으로 나아가는 5주간의 마음여행
‘Mind Zero 프로젝트’는 심리상담사인 저자가 실제 내담자와의 상담 과정을 5주간의 여정으로 풀어낸 것이다. ‘Zero’는 없다는 뜻이 아니라, 어떠한 욕구나 감정의 동요도 일어나지 않은 고요한 상태를 제로 포인트로 보는 것에서 그 의미가 있다. 이 지점으로 돌아오는 훈련의 장점은 심리적 안정과 집중력을 길러주며, 무엇보다 평정심과 개방적인 마음 상태로 이끌어준다. 즉 마음이 흔들리는 상황들에서 중심을 잡는 영점 개념의 ‘Zero’이다.
1주 차는 지금, 여기를 알아차림으로 만나는 단계이다. 알아차리고, 선택하며 자신의 힘을 인식함을 연습한다. 2주 차는 태어나서 가장 오랜 시간을 보낸 가정, 주위 사람들, 학교, 친구 등의 관계 속에서 내가 나를 어떻게 보고 있는지 알아차린다. 3주 차는 마음속에 쌓여있는 미해결 과제들을 해소하며, 4주 차는 내 안의 시드 파워를 장착하여 균형을 맞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