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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젠 캠벨 (지은이),조동섭 (옮긴이)아날로그(글담)2017-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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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 북숍 스토리 (취향의 시대, 당신이 찾는 마법 같은 공간에 관한 이야기)
2017년 인문학 분야 233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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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국 동네 서점 살리기 캠페인 ‘Books Are My Bag’ 2014 공식 추천도서!
    런던 앤티크 서점 ‘리핑 얀스’ 직원이자 《서점 손님들이 하는 이상한 말》로 베스트셀러 작가가 된
    젠 캠벨이 전하는 전 세계 300개 독립 서점 이야기

    작가 젠 캠벨의 여행은 “서점은 여전히 우리에게 의미가 있을까?”라는 질문에서 출발한다. 그리고 답을 찾기 위해 세계 곳곳의 서점을 찾아다니며 그곳에서 일하는 사람들, 독자와 작가들을 만나 함께 이야기를 나누었고, 더 많은 사람들에게 그들의 이야기를 전하기 위해 《북숍 스토리》로 엮었다.

    이 책에는 강물 위를 떠다니는 작은 배로 만든 서점인 ‘북 바지’, 빅토리아 시대 오래된 기차역의 추억을 간직한 ‘바터 북스’, 작가의 서명이 들어간 책만을 파는 중고 서점 ‘앨라배마 북스미스’ 등 세계 곳곳의 이색적인 독립 서점 이야기가 펼쳐진다. 또한 서점 깊숙이 숨겨져 있던 아름답고 감동적이며 유쾌하고 때때로 기묘한 이야기도 들려준다. 그 이야기 속에는 서점 주인들이 책과 사랑에 빠지게 된 이야기가 있고, 서점 주인이 손님과 사랑에 빠진 이야기도 있고, 작가들이 어린 시절 꿈을 키워나가던 이야기는 물론이고 진열대에서 자신의 첫 책을 발견하던 순간에 대한 이야기도 있다. 그리고 서점 문을 열고 들어오는 손님도 저마다 책과 서점에 대한 추억담도 담겨 있다.

    우리나라에서도 최근 취향과 개성을 살린 작은 서점들이 생겨나고 있고, 기존 서점들도 새로운 변화를 모색하고 있다. 이 같은 변화와 기대는 2017년 국제도서전에서 확인할 수 있었다. 그렇지만 여전히 서점과 출판이 과거의 명성을 되찾는 것은 먼 이야기처럼 느껴진다.

    캠벨은 세계 서점 여행을 통해 분명한 답을 얻었다고 한다. “서점은 여전히 의미가 있다. 그러므로 절대 사라지지 않을 것이다.”독자들도 이 책에서 같은 답을 얻을 수 있을까? 그렇다고 확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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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편집장의 선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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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좋은 서점은 늘 관습에 대항해야 해요"
    “어떤 서점이 자신의 취향에 맞을지 아닐지는 서점에 한 발만 들여놓아도 알 수 있다.” 서점에서 일하는 이에게 이만큼 무서운 말이 있을까 싶지만, 서점에 들어서는 독자에게는 이 공간이 얼마나 놀랍고 신기한지 전하는 말 아닐까 싶다. 이 책에는 여섯 대륙에 걸친 300여 개의 서점과 그 서점을 오가는 사람, 그 서점에 놓인 책과 그 책을 쓴 사람 그리고 그들이 서점에 쌓은 시간이 만들어낸 이야기가 가득한데, 무엇보다 서점은 결코 사라지지 않을 거라며 눈을 밝히는 작가 젠 캠벨의 따뜻한 시선이 우리를 반긴다.

    젠 캠벨은 런던의 앤티크 서점에서 일하는데, 서점에서 벌어지는 황당한 일을 엮은 책 <서점 손님들이 하는 이상한 말>로 베스트셀러 작가가 되었고, 서점이 여전히 의미가 있을지 해답을 찾으러 전 세계 수백 곳의 서점을 돌아다녔다. 정확하게 말하면 해답을 찾기보다는 자신의 믿음을 확인하는 과정이었을 텐데, 크게 다르지 않은 책을 팔면서 이렇게 각기 다른 마음으로 서점을 꾸릴 수 있을까 싶을 정도로 다양한 이야기를 읽으니, 자연스레 내가 어떤 마음으로 서점에서 책을 다루는지 돌아보게 되었다. 그 결과를 모두 풀어놓으려면 마찬가지로 책 한 권이 될 테니, 내게 와닿은 서점의 마음 하나를 적으며 짧은 감상을 마친다. "좋은 서점은 늘 관습에 대항해야 해요."
    - 인문 MD 박태근 (2017.09.26)
    출판사 제공 카드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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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본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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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반양장본
    • 344쪽
    • 152*223mm (A5신)
    • 572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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