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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00년대의 수도자 로렌스 형제의 『하나님의 임재연습』. 로렌스 형제는 18살이 된 어느 겨울, 나뭇잎을 떨구고 앙상해진 나무를 보며 생각에 잠겨 있던 중 하나님의 섭리와 능력을 깨닫고 회심했다. 하지만 로렌스 형제의 삶이 평화로운 것은 아니었다. 전쟁에 참전했다가 심각한 부상을 당해 장애인이 되고, 전쟁이 끝난 후에 들어간 직장에서는 언제나 실수를 저지르는 등 로렌스 형제는 문제투성이 삶을 살았다.
부족한 자신에게 훈련이라도 시키려는 듯, 로렌스 형제는 50세라는 늦은 나이에 수도원 생활을 선택했고, 그곳에서 새로운 삶을 누렸다. 그리고 주방일을 하면서 하나님의 임재를 연습했고, 그 결과 하나님과 친밀한 사귐을 누렸다. 이처럼 저자의 놀라운 변화는 우리의 귀과 마음을 솔깃하게 만든다. 그리고 우리도 저자가 그랬던 것처럼 단조롭고 고된 일상에 하나님의 임재를 불러들이고 싶은 욕망을 느끼게 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