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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 한 사람 한 사람은 천재다.”
동아시아 신여성 운동의 선구적 존재
일본의 신여성 1호 히라쓰카 라이초!
새로운 여성으로, 여성의 손으로, 새로운 방식으로
조용하지만 치열하게 세상과 맞선 여성해방운동가
신여성 1세대 인물로 꼽히는 히라쓰카 라이초는 죽을 때까지 여성운동 및 반전 평화운동에 헌신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그녀는 ‘분열’이라고 표현할 정도로 직업, 배우자와 아이, 가정 등의 현실에서 자기실현이라는 과제를 이루기 위해 치열하게 자신의 사상을 만들어갔다. 페미니즘이 부상한 오늘날 한국에도 깊이 영향을 준 라이초의 생애와 사상을 집중 조명해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