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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하는 이유를 찾다!
『3년 안에 회사를 그만둔 사람들은 어디로 갔을까?』는 기존 가치관에 얽매이지 않고 새로운 길을 모색한 22명의 청년들과 저자가 직접 만나 그들의 이야기를 들어보고, 이를 바탕으로 현재의 청년들에게 새로운 길을 모색하는 법과 기업과 사회는 앞으로 어떻게 개혁되어야 할지 현실적인 의견을 들려준다. 3년도 채 안 되어 회사를 그만둔 청년들이 회사를 다니면서 느꼈던 것들을 분석하고, 그들이 현재 어떻게 살고 있는지 살펴보면서 이들의 발언을 통해 폐쇄적인 기업 문화가 바뀌어야 한다고 주장한다. 그에 대한 대책으로 행동양식에서 벗어나 집단을 초월한 관계형성과 규범 원리 구축, 제도개혁을 위한 구체적인 정책과 비전 제시를 들고 있다. 청년들에게 현실을 알리는 것과 더불어 자신의 목소리를 높이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 알려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