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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에도 공부가 필요하다! 우리 아이 마음공부에 꼭 필요한
‘마음공부 그림책’ 시리즈 첫 책! 『화를 낼까? 화를 풀까?』 출간!
‘마음’이야말로 내 안에 있는 온전한 나의 것이지만, 동시에 마음만큼 내 뜻대로 안 되는 것도 없다. ‘화내지 말아야지’ 마음먹어도 나도 모르게 불쑥불쑥 차오르는 화, 끓어오르는 분노 같은 부정적인 감정은 특히 더 그렇다. 부정적인 감정으로 가득 찬 마음을 통제하는 일은 대다수의 어른들에게도 쉽지 않은 일이다. 하물며 세상에 존재하는 모든 것들을 처음 접하는 어린아이들에게는 자신의 마음을 파악하는 일조차 큰 도전이다. 내 가슴속에 솟아오르는 무언가를 느꼈는데, 그것이 무엇인지, 무엇이라 불러야 하는지조차 모르는 아이들은 자신의 마음에 이름 붙이고 그 실체를 파악하는 것부터 배워야 한다. 그리고 나아가 그 마음을 어떻게 현명하게 스스로 통제하고 조절해야 하는지 깨우쳐 나가야 한다.
우리 아이들의 감정 인지와 마음공부를 도와 스스로 감정을 통제하는 방법을 알려 주는 새로운 그림책 시리즈 의 첫 책 『화를 낼까? 화를 풀까?』가 출판사 보물창고에서 출간되었다. 일찍이 인성교육의 중요성을 인식하여 시리즈를 기획하고, 『친구를 모두 잃어버리는 방법』(인성교육 보물창고 5), 『샌드위치 바꿔 먹기』(인성교육 보물창고 13), 『살색은 다 달라요』(인성교육 보물창고 14) 등의 베스트셀러로 우리 아이들의 상황별 인성교육과 타인에 대한 배려, 이해를 도운 보물창고에서 이번엔 아이들의 ‘마음공부’에 초점을 맞춘 것이다.
스스로 마음을 다스릴 줄 아는 능력은 개인의 삶뿐만 아니라 타인에 대한 공감과 배려로 자연스레 이어져 우리 사회 전반적으로 긍정적인 영향을 가져올 수 있다. 수많은 사람들과 함께 어울려 살아가야 하는 현대 사회에서 영어, 수학과 같은 그 어떤 학습과목보다 선행되어야 할 것이 바로 ‘마음공부’인 것이다. 그리고 그 마음공부의 첫 시작으로 『화를 낼까? 화를 풀까?』는 우리 모두의 마음속에 존재하는 ‘화’에 집중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