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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거서 크리스티의 엘러리 퀸의 과 함께 세계 3대 추리소설로 불리는 소설.
아내와 싸우고 나온 헨더슨은 우연히 만나게 된 여인과 식사를 하고 극장에도 간다. 여인과 헤어진 후 한밤중에 돌아온 그는 침실에서 아내의 시체를 발견하게 된다. 첫 번째 용의자는 바로 남편인 헨더슨으로 좁혀지고, 그는 자신의 알리바이를 입증하기 위해 우연히 만났던 여인과 자기가 만난 사람들을 찾아 나서게 된다. 하지만 여인의 행방은 묘연하고 증인들은 모두 그녀를 보지 못했다고 진술하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