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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있는 과학>은 자연에 대한 이해와 더불어 탐구심과 창의력을 키우는 책이다. 어렵다고 느낄 수 있는 환경 이야기를 알기 쉽게 재미있는 이야기로 들려주는 <엄마야 숲에서 살자>는 환경 지킴이가 되는 방법을 만날 수 있다. 자연의 세계에도 청소부가 있다. 그래서 생태계는 항상 깨끗하고 건강하게 유지될 수 있는 것이다.
그 청소부가 쇠똥구리이다. 가축이나 야생 동물들은 산과 들에 배설물을 그대로 싼다. 야생 동물의 배설물인 똥오줌이 그대로 산과 들에 쌓인다면 그것도 큰 문제가 된다. 그러나 걱정할 것은 못 된다. 산과 들에는 청소부가 많이 있기 때문이다. 동물의 똥을 즐겨 먹는 쇠똥구리가 있고, 그러한 오물에 알을 낳아 애벌레가 그것을 먹고 자라게 하는 파리도 있다. 이래서 산과 들의 자연은 항상 깨끗함을 유지하게 되는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