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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호장룡] [색, 계] 이안 감독의 2009년작 [테이킹 우드스탁]의 원작. 1960년대 카운터컬처와 반전운동을 상징하는, 20세기의 가장 큰 문화적 사건이었던 우드스탁 페스티벌. 엘리엇 타이버의 회고록인 이 책은 한때 무산 위기에 처했던 우드스탁 페스티벌이 어떻게 무사히 열려 전설로 남게 되었는지에 관한 뒷이야기이다.
<테이킹 우드스탁>은 우드스탁을 가능하게 했던 한 청년, 그러나 그 자신이야말로 우드스탁으로 인해 전혀 다른 인생을 살게 되었노라고 고백하는 청년의 이야기다. 엘리엇 타이버, 본명은 엘리야후 타이크버그. 십사 년간 양 어깨에 짐을 짊어지고 허덕였던 엘리엇 타이버는 우드스탁을 통해 세상과의 화해, 무엇보다 나 자신과의 화해라는 커다란 선물을 받는다.
"우드스탁 페스티벌에 가장 가까이 있었으면서도 공연 자체를 다루지 않는, 그러면서도 페스티벌에 대해 가장 많은 이야기를 하는 회고록"인 <테이킹 우드스탁>은 우드스탁에 대한 기록이자 엘리엇 타이버라는 한 남자의 성장기이며, 우드스탁 40주기를 기리는 진솔하고 유머러스한 에필로그이다. 팝 칼럼니스트 성문영이 번역을 맡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