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낯설었던 그 친구의 진짜 속마음 나를 사랑하는 법을 배우는 ‘자존감 동화’ 『나는 북만길이다』. 새터민 3만 시대. 이 외에도 우리 주변에는 낯선 환경에 적응하느라 고군분투인 친구들이 많습니다. 새로운 환경에 적응해야 하는 친구들의 진짜 속마음은 어떨까요? 이 동화는 만길이의 마음이 성장하는 과정을 통해 자아를 발견하고, 자기 자신을 아끼는 방법을 배우게 해 주는 ‘자존감 동화’입니다. 이름, 외모, 성적, 환경 때문에 자신이 얼마나 소중한 존재인지 잊고 슬퍼하는 친구가 있다면 어서 빨리 만길이를 소개시켜 주세요. 이 책을 읽는 동안 만길이와 함께 두 주먹을 불끈 쥐기도 하고, 때로는 눈물이 나기도 할 거예요. 그나저나, 안만길 이름 바꾸기 대작전은 정말 성공할 수 있을까요? 얼른 만길이네 집에 찾아가 보세요.




